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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온 기도편지 (민우석, 문레베카 선교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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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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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름>

늘 평안을 전합니다.

여름 방학 시즌이 되면 선교지는 복음 전도의 기회로 한여름 태양의 열기만큼이나 뜨겁습니다. 단기선교팀들의 프로그램과 선교현장에서 기도하며 기다리던 계획들이 연합하여 아름다운 사역으로 결실을 맺는 분주한 계절임에 틀림없습니다.

복음 전도사역을 위한 건축, 의료, 미용, 페인팅, 초청전도, 노방전도 그리고 무엇보다 미래를 바라보는 어린이 여름성경학교는 여름축제 그 자체였습니다.

지난 여름을 돌아보며 선교 보고를 하겠습니다.

 

* 여름 성경학교
띠후아나 유니온교회, 감람산교회, 믿음교회에서 한국선교팀과 현지교사들이 연합하여 준비한 2019년 여름성경학교는 교회어린이들과 동네어린이들 합하여 평균 150여명의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자연“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세 곳의 선교팀 중 두 곳의 교회는 비행기로 와야 하는 먼 거리에서도 와주셨고, 모든 선교팀이 아이들을 품고 열정을 다하여 섬기는 모습을 보며 선교사로서 또 한 번 도전을 받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주보에 계속됩니다.

멕시코에서 민우석, 문레베카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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